안녕하세요. 이웃집 언니입니다.
오늘은 송리단길 직장인들의 방앗간 'Archivist coffee'를 소개합니다.

아키비스트 카페는 송리단길 한복판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 겸 브런치 카페인데요.
건물부터 모던하게 눈에 띄는 건물이라 커피가 필요한 타이밍이면 지나칠 수가 없는 곳이였습니다. 3월이라 날씨가 좋아서 테라스에서 햇빛받으며 점심 후 커피를 즐기는 직장인들이 보이네요.



송리단길 아키비스트 카페는 송파나루역 1번출구에서 내려서 한 300m만 걸으면 바로 만날 수 있습니다.
네이버지도
아키비스트 송파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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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부 인테리어는 건물 외부와 어울리게 모던 그 자체였어요. 초록 큰 화분도 군데군데 보이고, 카페에서 직접 볶은 커피원두를 판매하는 판매대가 보이네요.






커피 원두는 총 3가지
고소한맛(Origin blend) , 산미있는거(Layer blend), 디카페인(Decaf) 이렇게 3가지가 있어서 임산부나 카페인에 약한 사람들도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카페예요. 가격도 송리단길 한복판에 이정도면 착하죠? 저는 고소한 원두를 좋아해서 오리진블렌드(Origin blend)를 시켰어요. 한 모금에 훅 '아 여기도 커피 좀 하네?'하는 생각이 들게하는 향이였어요.
○ 커피 종류
1. 에스프레소 : 4,000
2. 아메리카노 : 5,000
3. 플랫 화이트 : 5,500
4. 카페라떼 : 5,500
5. 카푸치노 : 5,500
6. 바닐라라떼 : 6,000
★ 7. 아인슈페너 : 6,000
8. 아포카토 : 7,000





커피양은 생각보다 많아요. 3샷 정도 되는 것 같아요. HOT이랑 ICE 다 시켜봤는데 저는 역시 HOT이 훨씬 맛있더라구요. 20대때는 무조건 겨울에도 아이스였는데 이제는 봄에도 핫이네요. 세월이여~~~~~~





여긴 베이커리도 꽤 많아요. 소시지 페스츄리(7,000), 소금빵(3,000원이면 진짜 착하죠?), 스콘(4,500원), 치아바타(6,500원) 등
그 외에도 많아요. 저는 브런치를 하치타치에서 하고 커피를 마시러 간거라 여기 브런치랑 베이커리는 맛보지 못했는데 다음엔 아키비스트 송파점으로 브런치하러 가려구요^^
* 일원동 하치타치 브런치 찐 동네 맛집이예요. 추천드립니다^^








이상 이웃집 언니였습니다.
다음에는 더 맛있는 글 가지고 올께요!
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분들 오늘도 행복하시고,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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